비슷하면서도 다른 두 영화.
전염병(캐리어스)과 좀비(좀비랜드)의 틈새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이야기이다.
캐리어스는 좀 무겁고 우울한 느낌이라면,
좀비랜드는 가볍고 즐거운 느낌 ^^;
인류멸망 급의 재앙 영화치곤 비쥬얼이 화려하지는 않지만..(이미 다 망해버린 상태라 -_-;)
역시나 생존영화? 특유의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에서의 아기자기한 맛과 인간미가 돋보인다.
두 영화의 공통된 교훈이라면..
"룰을 지켜야 살아남는다." 일까? ㅋㅋ
암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