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냐옹

어둠 속의 데미



무슨 생각 하냥...



더운 여름 밤. 형광등을 끄고 모니터의 빛으로만 담은,

언제나 10대 소녀 같은 데미.

by 쉬귀 | 2010/07/29 22:45 | 냐옹 | 트랙백 | 덧글(0)

이쁘게 한 컷~


살짝 꿍~한 표정..^_^

by 쉬귀 | 2010/07/04 20:55 | 냐옹 | 트랙백 | 덧글(0)

고양이가 목욕을 싫어하는 이유는?

일단.. 지난 주말의 평화롭던 모습들..


이불 속 동굴 탐험도 즐겨주셨고..
 

그리고..

오늘 어린이날! 기념으로 오랫만에 목욕!
.
.
.

니들이 고생이 많다;


열심히 털 정리중인 룬..
사이즈가 있다보니 오래 걸리는..;;


목욕 싫다고 투정부리는 데미..

왜 목욕이 싫어?라고 물으면 이렇게 대답할지도 모르겠다.

--> "생쥐꼴이 되니까.." -_-ㅋ;


잠깐 동안이겠지만, 목욕 후의 샴푸향은 언제나 좋구나~~ +_+

by 쉬귀 | 2010/05/05 22:31 | 냐옹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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