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8월 08일
환타스틱한 러브스토리 영화들(Mr.Nobody 외)

미스터 노바디(Mr. Nobody, 2009)
120살 먹은 노인이 되어 2029년에 눈을 뜬다
나는 과연 원하던 대로 살았는가?
120살 먹은 노인이 되어 2029년에 눈을 뜬다
나는 과연 원하던 대로 살았는가?
어딘가에서.. "2010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의 놓칠 수 없는 영화"라고 소개되었던
Mr. Nobody(아무개씨?)를 드디어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환상적이고 흥미로운 영화네요~ 꽤 퀄리티 높은 SF씬도 돋보이고 ^^;
인생과 사랑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에 잠기게 하는 맛(!)있는 영화입니다.
아래에 소개하는 영화들을 재밌게 보셨던 분이면, 추천~!
본 것 중에 뭔가 비슷한 류의 영화들이 더 있을거 같은데 당장은 이 정도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암튼.. 전 재밌게 봤고 기회가 되면 또 보고 싶은 영화들이지만,
많이들 모르거나.. 조용히 묻혔던 영화들이 아닐까 싶네요 :>

시간 여행자의 아내(The Time Traveler's Wife, 2009)
시간여행의 운명을 지닌 남자, 그를 기다리는 여자
(그나마 대중적으로 좀 볼만하지 않았을까 싶은 영화..)

캐쉬백(Cashback, 2006)
사랑을 되돌려줄 멈추고 싶은 아름다운 순간
(이건 참 포스터가 맘에 안 드네요;; 재밌음!!)

사랑을 되돌려줄 멈추고 싶은 아름다운 순간
(이건 참 포스터가 맘에 안 드네요;; 재밌음!!)

사랑은 왜 꿈처럼 되지 않을까요?
(정신없이 묘한 영화죠~ 크득..)

이렇게 사랑은 지워지는 걸까?
(웬지 서글픈 영화..)
영화 자료는 네이버를 참고 했습니다.
# by | 2010/08/08 03:19 | 영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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