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스틱한 러브스토리 영화들(Mr.Nobody 외)


미스터 노바디(Mr. Nobody, 2009)

120살 먹은 노인이 되어 2029년에 눈을 뜬다
나는 과연 원하던 대로 살았는가?

어딘가에서.. "2010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의 놓칠 수 없는 영화"라고 소개되었던
Mr. Nobody(아무개씨?)를 드디어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환상적이고 흥미로운 영화네요~ 꽤 퀄리티 높은 SF씬도 돋보이고 ^^;
인생과 사랑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에 잠기게 하는 맛(!)있는 영화입니다.

아래에 소개하는 영화들을 재밌게 보셨던 분이면, 추천~!
본 것 중에 뭔가 비슷한 류의 영화들이 더 있을거 같은데 당장은 이 정도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암튼.. 전 재밌게 봤고 기회가 되면 또 보고 싶은 영화들이지만,
많이들 모르거나.. 조용히 묻혔던 영화들이 아닐까 싶네요 :>


시간 여행자의 아내(The Time Traveler's Wife, 2009)

시간여행의 운명을 지닌 남자, 그를 기다리는 여자
(그나마 대중적으로 좀 볼만하지 않았을까 싶은 영화..)

캐쉬백(Cashback, 2006)
 
사랑을 되돌려줄 멈추고 싶은 아름다운 순간
(이건 참 포스터가 맘에 안 드네요;; 재밌음!!)


수면의 과학(The Science Of Sleep, 2005)

사랑은 왜 꿈처럼 되지 않을까요?
(정신없이 묘한 영화죠~ 크득..)




이터널 선샤인(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이렇게 사랑은 지워지는 걸까?
(웬지 서글픈 영화..)


영화 자료는 네이버를 참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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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쉬귀 | 2010/08/08 03:19 | 영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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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10/08/11 16:15
캐쉬백은 단편을 본 거? 아니면 장편을 본 거? 15분짜리인가 짧은 단편영화를 가지고 장편을 만들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단편이 더 좋았어.
Commented by 쉬귀 at 2010/08/11 22:10
장편이겠네. 오호.. 15분 짜리도 있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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