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25일
Game Tech 2010 다녀오다.

현실에 떠밀려 잃어버린 에너지를 혹시나 재충전할 기회가 될까하고
여유가 없는 회사 분위기를 뒤로 하고 무리해서 가게 되었는데..
역시나 꽤나 흥미롭고 자극적(!)인 시간이었다.
강연도 대체로 만족.
'팀 스위니'도 1미터 앞에서 보고..
모니터 3대 연결해서 3D안경쓰고 3D레이싱 게임도 해보았다. (← ㅋㅋ~ 나중에 질러주어야겠구나!)
느낀 점을 살짝 정리해 보면..
- 역시나 영어 레벨을 좀 높여야겠다.
- 툴,툴,툴.. 좋은 툴이 좋은 게임을 만든다는 룰은 진리!
- 세상은 빠르게 흘러가고 있었구나아~
- 제대로 먹고 살려면 배워야할 게 참 많다;
- ....
다 짬뽕해서 나름대로 예언을 해보자면,
아마 10년 안에는? 실사 렌더링 게임을 모바일 기기에서도 즐길 날이 올건데
웬만한 개발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툴이 제공된다.. 머 그런게 아닐까 -_-;;;
아.. 멋쥔 차세대 게임을 만들고 싶구나~!
# by | 2010/02/25 19:25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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