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rtacus - Blood and Sand, 영화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스파르타쿠스..
올해 최고의 자극적인 영상미를 선보이는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숨도 쉴 수 없을 정도의 순간순간 몰입을 유도하는 연출!
삶의 죽음을 넘나드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
..

그 외에도 흥미로운 요소들이 많다.

또, 정말 맘에 드는 건.. 에피소드 하나가 하나의 단편스토리로 깔끔하게 마무리 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드라마들처럼 애매한 장면에서 '다음 주에 계속'은 하지 않는다. ^^
그러나, 늘 다음 주를 기대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다!
지난 4화, 이번 5화는 정말 투기장의 모래 내음이 느껴질 정도랄까..

단, 가끔 부담스런 노출씬(-_-)은 좀 어떻게 안되겠니;;;

정말 한편한편이 영화라고 해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인데
영화가 아니라서..
다음 주면 또 다른 한 편을 볼 수 있다는게 좋구나~!!

드라마 특성상.. 19세 이상의 남성들에게만 추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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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쉬귀 | 2010/02/21 01:14 | 영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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